퍼블릭코스

(단위:미터)

  • par : 4
  • Handicap :
  • Back : 248
  • Regular :

장타의 골퍼들은 원온이 가능한 비교적 짧은 홀로써 버디를 노력볼 만한 홀이다. 페어웨이의 폭이 좁은 슬라이스 홀로써 우측으로 치우치면 벽면의 긴 러프가 있고, 좌측 역시 카트도로 바로 옆이 O.B 지역이다. 정확한 티샷 이후에는 비교적 그린 공략이 편하다.


코스 사진